'메이저 퀸' 코다, '전설' 소렌스탐 '6연속 2위 이상' 도전임진희·황유민·이동은 등 출격…'시드 없는' 박성현도 관심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임진희(28). ⓒ AFP=뉴스1황유민(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다태극낭자군단LPGA임진희황유민이동은박성현권혁준 기자 'MVP' 후라도 "예상 못 한 수상…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PO5](종합)박진만 "우승까지 한 관문 남았다…KS서도 기세 이어갈 것"[PO5]관련 기사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벌써 6승' LPGA '태극 파워'…미·일 넘어 '최다승' 탈환하나?'코다 3연승 저지' 유해란, 개인 첫 메이저 정복…윤이나 준우승(종합)윤이나, '메이저' KPMG 위민스 이틀째 선두…2위 그룹에 5타 차(종합)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윌슨-지나 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