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더그 김 등 공동 선두에 5타 차안병훈, 4언더파 공동 44위김시우(30). ⓒ AFP=뉴스1안병훈(3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안병훈더그김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26위 도약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