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6일 해남서 개막 2021년 고진영 우승이 한국 선수 마지막국내에서 유일하게 펼쳐지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나서는 김효주. ⓒ AFP=뉴스12021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자 고진영.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김효주LPGA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유해란김아림최혜진고진영김도용 기자 다시 출발하는 박성현, KLPGA 국내 개막전 출격홍명보호 우선 과제는 수비 안정…오스트리아 압박 견뎌라관련 기사김효주 '더블'에 코다가 흔들렸다…결국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LPGA투어 최종전 6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7년 만에 정상 탈환 나서는 한국 여자 골프…김효주 "홈 이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