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국 48개국 확대, 적절한 조치"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벵거북중미 월드컵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UEFA, '자회사 논란' FIFA에 법적 대응 검토…"관련 자료 보존하라"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월드컵] '48개국' 차기 월드컵, 어떻게 열릴까…FIFA "다각도로 검토"'월드컵 격년 개최' 원하는 FIFA, 각 국 사령탑 목소리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