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띠꾼, 압도적 1위…2위 코다와 5.03점 차김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세영골프세계랭킹이상철 기자 홍건희, 2년 15억원 포기 후 KIA행…"돈 욕심 때문 아니다"'조건부 옵트아웃 계약' KIA 조상우 "내가 잘하는 게 더 중요"관련 기사2025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김효주 8위·김세영 10위…1위는 티띠꾼김세영, LPGA 시즌 최종전 2R 단독 2위…선두 티띠꾼에 3타 차'8언더파' 이소미, LPGA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첫날 단독선두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KLPGA투어 최종전 우승' 황유민, 세계랭킹 29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