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포터, 구단 '폭력 논란' 입장 발표 철회에 분노강등된 대구 팬들은 시청 앞 '근조 화환' 시위힘겹게 잔류한 울산 HD.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의 시민 프로축구단 대구FC 응원단(그라지예)과 축구팬들이 5일 오전 대구 중구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FC K리그2 강등에 대한 구단의 쇄신과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는 근조화환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1울산대구김도용 기자 "이란, 월드컵 확실히 참가할 것…스포츠는 정치와 분리" FIFA 회장'파죽지세' 서울, 울산 원정서 10년 만 승리…7연속 무패 신바람관련 기사K리그 선수 등록 1005명 '역대 최다'…1부 평균 연령 26.5세'양민혁·윤도영 소집' AG 대표팀, 3월 천안서 미국·일본과 연습경기트란지스카·아부달라·프리조…골과 함께 K리그 입성한 외인들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고승범, 수원으로 3년 만에 복귀…이민혁·박우진과 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