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포터, 구단 '폭력 논란' 입장 발표 철회에 분노강등된 대구 팬들은 시청 앞 '근조 화환' 시위힘겹게 잔류한 울산 HD.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의 시민 프로축구단 대구FC 응원단(그라지예)과 축구팬들이 5일 오전 대구 중구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FC K리그2 강등에 대한 구단의 쇄신과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는 근조화환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1울산대구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전북 상대 '멀티골' 클리말라, K리그1 29라운드 MVP 선정울산 3연패 탈출 이끈 야고, K리그1 26라운드 최우수선수 선정남자 U-19 축구대표팀, U-20 아시안컵 예선 출전 명단 확정창업부터 국가대표 기업까지…中企, 5대 신성장 분야 집중 육성'멀티골' 이동경, K리그1 21라운드 MV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