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포터, 구단 '폭력 논란' 입장 발표 철회에 분노강등된 대구 팬들은 시청 앞 '근조 화환' 시위힘겹게 잔류한 울산 HD.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의 시민 프로축구단 대구FC 응원단(그라지예)과 축구팬들이 5일 오전 대구 중구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FC K리그2 강등에 대한 구단의 쇄신과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는 근조화환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1울산대구김도용 기자 조코비치, 메이저 통산 400승에 1승 남았다…호주오픈 3회전 진출UCL서 강세 보이는 EPL…아스널 선두 질주, 5팀도 순항관련 기사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2025 K리그 입장 수입 '461억 원' 역대 최고…1위 서울, 2위 전북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전북행' 정정용 감독, 김천과 작별…"지난 3년, 뜻깊고 소중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