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김효주·김세영 등 활약…메이저·타이틀 '무관' 아쉬움황유민 미국 직행…방신실·이동은, LPGA 도전 나서4월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 ⓒ AFP=뉴스1김세영. ⓒ AFP=뉴스1황유민이 4일(현지시간) 하와이 오하우섬 에바비치에 위치한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2025 롯데 챔피언십' 에서 우승 후 트로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홍기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LPGA투어에 도전하는 방신실(2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PGA황유민김효주김세영방신실이동은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첫 우승 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김아림 3위김효주, '메이저 전초전' 스코티시 여자 오픈 출격…시즌 3승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