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김효주·김세영 등 활약…메이저·타이틀 '무관' 아쉬움황유민 미국 직행…방신실·이동은, LPGA 도전 나서4월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 ⓒ AFP=뉴스1김세영. ⓒ AFP=뉴스1황유민이 4일(현지시간) 하와이 오하우섬 에바비치에 위치한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2025 롯데 챔피언십' 에서 우승 후 트로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홍기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LPGA투어에 도전하는 방신실(2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PGA황유민김효주김세영방신실이동은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LPGA 루키' 황유민 "메이저 대회 우승·올림픽 출전이 목표"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첫 우승 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