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김효주·김세영 등 활약…메이저·타이틀 '무관' 아쉬움황유민 미국 직행…방신실·이동은, LPGA 도전 나서4월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 ⓒ AFP=뉴스1김세영. ⓒ AFP=뉴스1황유민이 4일(현지시간) 하와이 오하우섬 에바비치에 위치한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2025 롯데 챔피언십' 에서 우승 후 트로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홍기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LPGA투어에 도전하는 방신실(2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PGA황유민김효주김세영방신실이동은권혁준 기자 '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관련 기사'LPGA 루키' 황유민 "메이저 대회 우승·올림픽 출전이 목표"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첫 우승 도전'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김아림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