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김효주·김세영 등 활약…메이저·타이틀 '무관' 아쉬움황유민 미국 직행…방신실·이동은, LPGA 도전 나서4월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 ⓒ AFP=뉴스1김세영. ⓒ AFP=뉴스1황유민이 4일(현지시간) 하와이 오하우섬 에바비치에 위치한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2025 롯데 챔피언십' 에서 우승 후 트로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홍기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LPGA투어에 도전하는 방신실(2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PGA황유민김효주김세영방신실이동은권혁준 기자 中 닝중옌 빙속 1500m 우승, 스톨츠 3관왕 저지…정재원 14위 [올림픽]1500m로 예열 마친 정재원 "매스스타트 준비 완료…책임감 크다"[올림픽]관련 기사'LPGA 개막전 준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28계단 상승'돌격대장' 황유민, LPGA 공식 데뷔전…'왕중왕전'서 제대로 겨룬다'KLPGA 대상' 유현조, 롯데 모자 쓴다…2028년까지 3년 계약2025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김효주 8위·김세영 10위…1위는 티띠꾼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