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1위 셰플러 등과 2언더파…선두와 7타 차김주형은 공동 67위로 부진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안병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훈PGA김주형김도용 기자 '1년 만에 우승' 김효주, 내친 김에 타이틀 방어까지…포드 챔피언십 출격'차세대 기사들 등용문' 글로비스배, 3년 만에 재개관련 기사'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 세계랭킹 5계단 올라 37위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