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우승 도전…26일 개막유해란·김세영·임진희 등도 출격…한국, 3연속 우승 조준김효주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헤이츠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효주넬리 코다유해란김세영황유민김도용 기자 '차세대 기사들 등용문' 글로비스배, 3년 만에 재개대한체육회,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자문회의 개최관련 기사"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LPGA 파운더스컵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4위…4계단 상승'11년만의 정상 탈환' 김효주 "코다 스윙 직접 보고 많이 배워"한때 '공동 선두' 내준 김효주…1미터 '파 퍼트' 놓친 코다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우승컵 되찾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