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우승' 김효주, 내친 김에 타이틀 방어까지…포드 챔피언십 출격

2주 연속 우승 도전…26일 개막
유해란·김세영·임진희 등도 출격…한국, 3연속 우승 조준

본문 이미지 - 김효주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헤이츠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김효주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헤이츠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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