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공동 35위, 임성재 공동 54위김시우(30)가 US 오픈 공동 29위에 자리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us오픈김주형임성재안영준 기자 '테니스 스타' 나달, 팬이었던 레알 마드리드 이사 된다왕정훈·옥태훈, KPGA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관련 기사'슬럼프 탈출' 김주형, 태극마크 달고 '금빛 스윙'…화려한 부활[AG]'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임성재, PGA 투어 BMW 챔피언십 셋째 날 7위…3계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