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악 난도 코스서 4타 잃어…이틀간 언더파 3명뿐임성재·김주형 36위…'세계 1위' 셰플러 23위 도약김시우(30).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US오픈김주형임성재셰플러번스권혁준 기자 SSG, M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콜라보 상품 출시'2연패 도전' 박혜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후보 선발관련 기사'PGA 휴스턴 오픈 우승' 우들랜드, 남자 골프 세계 51위로 점프'악천후 속 역전극' J.J. 스폰, US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김시우, US오픈 3라운드 공동 29위…번스 이틀 연속 선두임성재·김시우, US 오픈 첫날 공동 3위…선두 J.J. 스폰과 2타 차셰플러, US오픈서 시즌 4승 도전…매킬로이·디섐보, 강력한 우승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