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500경기 출전…올해가 사실상 마지막"김기동 감독 501경기 기록 깨고 우승도 하고파"전지훈련에 앞서 포즈를 취한 신광훈 ⓒ News1 안영준 기자포항 스틸러스의 신광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포항 스틸러스의 신광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K리그포항스틸러스신광훈500경기안영준 기자 '절뚝이며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세 군데 골절 진단[올림픽]피겨 이해인·신지아 프리 출격…여자 컬링, 운명의 캐나다전[오늘의 올림픽]관련 기사포항스틸러스, 올해 홈경기 예매권 23일 판매…감독·선수 사인회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기성용, 은퇴 대신 포항과 1년 더…"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어느덧 37세, 11년 만에 K리그1 복귀 한지호 "잔류 그 이상 자신"'안재준 결승골' 포항, 카야 꺾고 2025년 유종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