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500경기 출전…올해가 사실상 마지막"김기동 감독 501경기 기록 깨고 우승도 하고파"전지훈련에 앞서 포즈를 취한 신광훈 ⓒ News1 안영준 기자포항 스틸러스의 신광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포항 스틸러스의 신광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K리그포항스틸러스신광훈500경기안영준 기자 서울 독주 허용 않는 추격자들…연승 도전 울산·살아나는 대전K리그2 충남아산, 이순신 장군 정신 담은 유니폼 '충무혼' 공개관련 기사K리그 선수 등록 1005명 '역대 최다'…1부 평균 연령 26.5세포항스틸러스, 올해 홈경기 예매권 23일 판매…감독·선수 사인회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기성용, 은퇴 대신 포항과 1년 더…"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어느덧 37세, 11년 만에 K리그1 복귀 한지호 "잔류 그 이상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