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선두 나선 임성재, 막판 줄 보기…김주형은 33위우승후보 셰플러·디펜딩 챔프 디섐보 나란히 3오버파임성재(27). ⓒ AFP=뉴스1김시우(30).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김시우US오픈스폰셰플러디섐보권혁준 기자 SSG, M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콜라보 상품 출시'2연패 도전' 박혜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후보 선발관련 기사'PGA 휴스턴 오픈 우승' 우들랜드, 남자 골프 세계 51위로 점프최경주 "늘 컷 통과가 우선 목표…코스 정복 위해서는 똑바로 쳐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악천후 속 역전극' J.J. 스폰, US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김시우, US오픈 3라운드 공동 29위…번스 이틀 연속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