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계 1언더파, 우승 2위 매킨타이어 2타 차 따돌려세계 1위 셰플러 공동 7위…김주형 33위·김시우 42위J.J. 스폰(미국)이 16일(한국시간) 열린 US 오픈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J.J. 스폰(미국). ⓒ AFP=뉴스1김주형(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폰US오픈셰플러김주형김시우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압도적 1강' 셰플러 vs 29인의 도전자…페덱스컵 주인공은 누구'US 오픈 챔피언' J.J. 스폰, 세계랭킹 '25위→8위' 수직 상승난코스서 잘 버틴 김시우, US 오픈 2R 공동 8위…선두 번스와 5타 차임성재·김시우, US 오픈 첫날 공동 3위…선두 J.J. 스폰과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