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개막…우승하면 매킬로이 이어 역대 7번째 대기록셰플러·디섐보·매킬로이 등 톱랭커 총출동…韓 4인방도 출격PGA 챔피언십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조던 스피스(미국). ⓒ AFP=뉴스1조던 스피스(미국).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브라이슨 디섐보(미국)./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PGA챔피언십매킬로이그랜드슬램스피스셰플러권혁준 기자 노승희, KLPGA 맥콜·모나 오픈 2R도 선두…시즌 첫 승 도전'164번째 도전' 정한밀, KPGA 군산 CC 오픈 3R도 선두…우승 보인다관련 기사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매킬로이, 발가락 부상 털고 PGA 챔피언십 출전…"문제 없다"'최강' 셰플러, 메이저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LIV 파' 거센 도전'1년 무관'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로 건재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