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개막…우승하면 매킬로이 이어 역대 7번째 대기록셰플러·디섐보·매킬로이 등 톱랭커 총출동…韓 4인방도 출격PGA 챔피언십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조던 스피스(미국). ⓒ AFP=뉴스1조던 스피스(미국).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브라이슨 디섐보(미국)./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PGA챔피언십매킬로이그랜드슬램스피스셰플러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그랜드 슬램' 매킬로이, BBC 올해의 스포츠인 선정…"꿈이 이뤄졌다"매킬로이, 골프기자협회 선정 '골프 라이터스 트로피' 수상'6승' 셰플러, PGA 올해의 선수 4연패 도전…'2승' 매킬로이가 대항마'클라렛 저그' 품은 셰플러, '전설' 우즈 반열에 오르나세계 1위 셰플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제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