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개막…우승하면 매킬로이 이어 역대 7번째 대기록셰플러·디섐보·매킬로이 등 톱랭커 총출동…韓 4인방도 출격PGA 챔피언십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조던 스피스(미국). ⓒ AFP=뉴스1조던 스피스(미국).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브라이슨 디섐보(미국)./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PGA챔피언십매킬로이그랜드슬램스피스셰플러권혁준 기자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관련 기사매킬로이, 발가락 부상 털고 PGA 챔피언십 출전…"문제 없다"'최강' 셰플러, 메이저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LIV 파' 거센 도전'1년 무관'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로 건재 과시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