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언더파 추가하며 순위 높여…선두 그룹과 10타 차존슨·니만 공동 선두…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10위장유빈(23).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장유빈LIV권혁준 기자 근대5종 성승민, 조 2위로 결선 진출…20일 '첫 金' 도전[AG]'3승 도전'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선두…'AG 대표' 문도엽 49위관련 기사장유빈, 3승 조준…KPGA 신한동해오픈 3R 공동 2위 도약'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두달 휴식 마친 KPGA, 20일 동아회원권그룹오픈 개막돌아온 장유빈, 역시 최강 위용…KPGA 유일 다승에 대상·상금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