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올 시즌 유일한 '다승'…독주 체제 여부 주목송민혁·왕정훈 등 추격…박상현 2연패+통산 60억 도전복귀 후에도 국내 정상급 기량을 이어가고 있는 장유빈. (KPGA 제공)통산 상금 6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둔 박상현.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장유빈박상현왕정훈송민혁하반기권혁준 기자 KB손보 '이적생' 장지원 "프로 3번째 팀은 내가 선택…책임감 크다"'절치부심' 나경복 "잊고 싶은 지난 시즌…마음 독하게 먹었다"관련 기사'시즌 3승 도전' 장유빈, 신한동해오픈 첫날 공동 4위…선두와 1타 차'10언더파' 정재훈, KPGA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첫날 단독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