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3언더파 공동 11위1일 오후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 골프코스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단체전 16번 홀에서 장유빈이 티샷을 치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장유빈리브골프싱가포르대니 리문대현 기자 19년 '뚝심' HLB, 첫 FDA 신약 결실…간암 등 후속 모멘텀 대기비올메디컬, 해외 대리점 글로벌 임상교육…듀오타이트 활용법 공유관련 기사장유빈, 3승 조준…KPGA 신한동해오픈 3R 공동 2위 도약[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두달 휴식 마친 KPGA, 20일 동아회원권그룹오픈 개막돌아온 장유빈, 역시 최강 위용…KPGA 유일 다승에 대상·상금 1위'164번째 도전' 정한밀, KPGA 군산 CC 오픈 3R도 선두…우승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