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언더파 추가해 선두 유지…2위 그룹에 3타 차2017년 데뷔 이후 첫 우승 가까워져정한밀(35·경희). (KPGA 제공)관련 키워드정한밀KPGA군산CC오픈김홍택김성현김민준장유빈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피프티피프티 아테나, 26일 광주 KIA-롯데전 시구돌아온 장유빈, 역시 최강 위용…KPGA 유일 다승에 대상·상금 1위정한밀, 164번째 도전 끝 첫 우승…KPGA 군산CC오픈 정상정한밀, 7타 줄여 KPGA 군산 CC 오픈 2R 공동 선두 도약경희 프로골프단 창단…정한밀 필두로 KPGA 4명·KLPGA 3명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