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언더파 추가해 선두 유지…2위 그룹에 3타 차2017년 데뷔 이후 첫 우승 가까워져정한밀(35·경희). (KPGA 제공)관련 키워드정한밀KPGA군산CC오픈김홍택김성현김민준장유빈권혁준 기자 노승희, KLPGA 맥콜·모나 오픈 2R도 선두…시즌 첫 승 도전'기적'을 바라는 한국, '경우의 수' 뚫으면 32강서 벨기에 만난다[월드컵]관련 기사정한밀, 7타 줄여 KPGA 군산 CC 오픈 2R 공동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