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리보세라닙 시작…리픽투로 첫 허가간암 신약 재신청…후속 파이프라인 잇따라지난 4월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6 HLB 통합 주주 간담회'에서 진양곤 HLB그룹 의장과 10개 상장사 대표들이 주주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HLB그룹 제공)관련 키워드HLBFDA담관암리픽투HLB테라퓨틱스문대현 기자 비올메디컬, 해외 대리점 글로벌 임상교육…듀오타이트 활용법 공유[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관련 기사HLB 항암제 '리픽투' 美 FDA 허가…4분기 현지 출시HLB 담관암 신약 FDA 결정 D-3…"현재까지 추가 심사 이슈 없어"HLB 담관암 신약 미국 제품명 '리픽투' 조건부 수용HLB, 담관암 신약 유럽 품목허가 신청…글로벌 상용화 본격화HLB그룹 신약개발 '결실의 시간' 임박?…연말까지 '빅이벤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