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이상희·오호리와 공동 2위일본 골프, 3년 연속 챔피언 배출문도엽이 13일 인천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최종 4라운드 1번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KPGA 제공)관련 키워드문도엽장유빈신한동해오픈김도용 기자 황유민, 일본서 시즌 첫 승 도전…토토 재팬 클래식 첫날 공동 7위'역시' 안세영, 36분 만에 승리…코리아 오픈 8강 진출관련 기사장유빈, 3승 조준…KPGA 신한동해오픈 3R 공동 2위 도약AG 앞둔 문도엽, KPGA 신한동해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