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R 18홀, 최종 라운드 36홀 경기…최종 1위만 진출왕정훈(29). (KPGA 제공)관련 키워드LIV왕정훈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두달 휴식 마친 KPGA, 20일 동아회원권그룹오픈 개막양지호, 한국오픈 최초 예선 거쳐 우승 달성…통산 3승양지호, 한국오픈 3R 7타 차 선두…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눈앞'10년 만의 감격' 이상엽, KPGA 개막전 DB 프로미 오픈 우승권성열, 8년 만에 정상 보인다…KPGA 개막전 3R 선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