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시엔 메이저·일반 구분 없이 2년 출전권 보장PGA투어.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챔피언십시리즈권혁준 기자 이정후, 시즌 30호 2루타로 '빅이닝' 견인…SF, 4연패 탈출'야마모토 14승' 다저스, 신시내티 4-0 제압…NL 톱시드 경쟁 계속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PGA 투어 2027년 일정 발표…56년 만에 '하와이 시즌 개막전' 사라져PGA투어, 2028년부터 매치플레이로 최종 우승자 가린다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PGA 2028년 챔피언십 시리즈, 캐딜락 챔피언십 등 10개 대회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