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7언더파…3위 그룹에 한 타 차맥스 그레이서먼(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가을시리즈그레이서먼콜노승열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