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 대회서 박인비 金…2020 도쿄에선 노메달 男 김주형·안병훈, 女 고진영·양희영·김효주 출격파리 올림픽 남자 골프의 중심 김주형. ⓒ AFP=뉴스1골프 여자 대표팀 맏언니 양희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골프고진영김주형권혁준 기자 펜싱 女 사브르 단체전 '금빛 찌르기'…韓 20번째 금메달(종합)[AG]'완벽한 신구조화'' 女 사브르, '원팀'으로 일군 값진 金빛 찌르기[AG]관련 기사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 앰배서더 이시우 해설위원 발탁7년 만에 정상 탈환 나서는 한국 여자 골프…김효주 "홈 이점 있다"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막차 티켓 잡을 '태극낭자'는 누구리디아 고, LPGA HSBC 챔피언십 우승…통산 상금 2위 도약(종합)김아림, LPGA HSBC 챔피언십 이틀째 단독 선두…시즌 2승 더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