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신구조화'' 女 사브르, '원팀'으로 일군 값진 金빛 찌르기[AG]

김지연·윤지수 은퇴 후 전하영·최세빈 '에이스' 자리 잡아
이번 대회선 '베테랑' 서지연 복귀…'조커' 김정미도 제몫

본문 이미지 -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한 여자 사브르 대표팀. ⓒ 로이터=뉴스1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한 여자 사브르 대표팀.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여자 사브르 대표팀 에이스 전하영.  ⓒ 로이터=뉴스1
여자 사브르 대표팀 에이스 전하영.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금메달을 딴 뒤 가족들에게 달려가고 있는 최세빈. ⓒ 로이터=뉴스1
금메달을 딴 뒤 가족들에게 달려가고 있는 최세빈.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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