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윤지수 은퇴 후 전하영·최세빈 '에이스' 자리 잡아이번 대회선 '베테랑' 서지연 복귀…'조커' 김정미도 제몫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한 여자 사브르 대표팀. ⓒ 로이터=뉴스1여자 사브르 대표팀 에이스 전하영. ⓒ 로이터=뉴스1금메달을 딴 뒤 가족들에게 달려가고 있는 최세빈.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펜싱사브르전하영최세빈서지연김정미금메달권혁준 기자 '슈퍼스타'는 달랐다…김도영, 가장 필요할 때 터진 '해결사' 본능[AG]우상혁의 아쉬운 '금빛 점프'…2m22로 동메달 획득[AG]관련 기사펜싱 女 사브르 단체전 '금빛 찌르기'…韓 20번째 금메달(종합)[AG]펜싱 女 사브르 단체전 일본 꺾고 '금빛 찌르기'…韓, 20번째 금메달[AG][속보]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빛 찌르기…韓 20번째 금메달펜싱 女 사브르, 중국 꺾고 단체전 결승 진출…8년 만의 金 도전[AG]펜싱 남자 에페·여자 사브르 단체, 동반 4강 진출…동메달 확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