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김효주(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아림김효주리디아고유해란최혜진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5년 만에 LPGA 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13위…8계단 상승'6승 선점' 한국 골프, 5년 만에 LPGA 투어 최다 우승국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