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5개로 3언더파 추가…2위 리디아 고와 한 타 차6타 줄인 김효주도 공동 3위…유해란·최혜진 공동 10위김아림(30)이 28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HSBC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김효주(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아림김효주리디아고유해란최혜진권혁준 기자 '슈퍼스타'는 달랐다…김도영, 가장 필요할 때 터진 '해결사' 본능[AG]우상혁의 아쉬운 '금빛 점프'…2m22로 동메달 획득[AG]관련 기사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오픈 우승…韓 6승(종합)'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우승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사흘째 선두…10년만의 우승 눈앞신지은, 10년 만에 우승 보인다…LPGA 스코티시 오픈 2위에 5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