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마지막날 쇼플리에 역전…팀 대회 이어 2연속 우승김시우 공동 16위·김주형 공동 47위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PGA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안병훈이 13일 열린 PGA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매킬로이PGA안병훈임성재권혁준 기자 박진만 감독 "소형준 빨리 내려야 승산…원태인 5차전 선발"[KS3]박성호, '내셔널 타이틀' 한국 시니어 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관련 기사'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26위 도약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