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LPGA 선수 함께 뛰는 '혼성대회' 24년 만에 부활…韓 선수는 없어

12월 그랜트손튼 인비테이셔널 열려
32명 출전…남녀 2인 1조 경기

본문 이미지 - 프로골퍼 애슐리 뷰하이가 22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파이널 라운드 2번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2023.10.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프로골퍼 애슐리 뷰하이가 22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파이널 라운드 2번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2023.10.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남녀 혼성 이벤트 대회에 나서는 제이슨 데이. ⓒ AFP=뉴스1
남녀 혼성 이벤트 대회에 나서는 제이슨 데이.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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