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그랜트손튼 인비테이셔널 열려32명 출전…남녀 2인 1조 경기프로골퍼 애슐리 뷰하이가 22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파이널 라운드 2번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2023.10.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남녀 혼성 이벤트 대회에 나서는 제이슨 데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그랜트손튼 인비테이셔널이재상 기자 엄마 이어 AG 金 딴 이현중…병역 해결하고 NBA 도전 탄력(종합)[AG]'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핏불'에 1R KO패…UFC 랭킹 복귀 무산관련 기사'2년 만의 톱5' 김주형, 슬럼프 탈출 시동…아시안게임 기대감↑'17언더파' 헐-브레넌, 톰슨-클라크와 혼성골프 1R 공동 선두시련 겪은 김주형, 마지막은 웃으며 끝났다…내년 활약 기대감김주형-티띠꾼, 혼성대회 그랜트손튼 준우승…냅-타바타키닛 우승띠티꾼과 호흡 맞춘 김주형, '혼성 대회' 그랜트손튼 1R 공동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