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오픈 3위…난코스·강풍 등 악조건 속 4일 내내 선전9월 아시안게임 출전…향후 선수 생활 중요한 기로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김주형(24). ⓒ AFP=뉴스1김주형(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US오픈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라팍서 친정팀 상대' KT 김상수 "우승한지 12년, 절실하다"[KS3]박진만 감독 "소형준 빨리 내려야 승산…원태인 5차전 선발"[KS3]관련 기사김주형, 멕시코 오픈 첫날 공동 22위…선두와 5타 차'AG 금' 김주형, 두 달 만에 PGA 투어 복귀…멕시코 오픈 출격'슬럼프 탈출' 김주형, 태극마크 달고 '금빛 스윙'…화려한 부활[AG]'마지막 골든데이' 축구는 운명의 한일전…김주형, 金빛 샷 도전[AG]'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