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오픈 3위…난코스·강풍 등 악조건 속 4일 내내 선전9월 아시안게임 출전…향후 선수 생활 중요한 기로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김주형(24). ⓒ AFP=뉴스1김주형(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US오픈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역대 최고 멤버' 육상 男 계주 "일본 가뿐히 넘고 AG 金 따겠다"극한 폭염에 봉황대기 고교야구 일정 재조정…7일 오전 경기만 진행관련 기사33개월 만에 우승한 김주형…아시안게임서 병역도 해결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