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오픈 3위…난코스·강풍 등 악조건 속 4일 내내 선전9월 아시안게임 출전…향후 선수 생활 중요한 기로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김주형(24). ⓒ AFP=뉴스1김주형(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US오픈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US 오픈 3위' 김주형, 세계랭킹 141위→64위 수직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