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우, 2021년 이후 대회 2번째 우승 도전…"뒷심 부족 극복해야"조우영 이븐파 선전…장유빈은 5오버파 컷 탈락 위기함정우(29·하나금융그룹). (KPGA 제공)조우영(22·우리금융그룹). (KPGA 제공)관련 키워드함정우KPGA조우영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조우영,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5언더파 공동 선두장유빈 없는 KPGA 최강자는 누구?…투어 개막전 17일 티오프왕정훈, LIV 프로모션 1위로 2R 진출…조우영·함정우 등도 출전이정환, KPGA 데상트 매치플레이 3연승으로 16강 진출함정우, 데뷔 6년 만에 첫 KPGA 제네시스 대상…상금왕은 박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