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준·강윤석·박영규·김종학·전가람 등도 선두 대열'장유빈 캐디 기용' 김승민, 이븐파 공동 47위조우영. (KPGA 제공)관련 키워드조우영KPGA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최찬, KPGA 선수권 2R 공동 선두 도약…시즌 2승 정조준'AG 출전' 문도엽 "국가대표,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한 값진 경험"데이비드골프, KPGA 2부투어 타이틀 스폰서 계약조우영, 아시안투어 개막전 우승…통산 3승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