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준우승 기억, 이번엔 우승할 수 있을 것 같아"고군택·조우영·황인춘 등도 16강행이정환(33·우리금융그룹). (KPGA 제공)관련 키워드이정환KPGA매치플레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