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항전 첫 출전…"출전하게 돼 기뻐…많은 팬들 오셨으면"3회 연속 출전하는 전인지 "다른 선수들에게 경험 전해주겠다"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 왼쪽부터 전인지, 최혜진, 김효주, 고진영. (LPGA 제공)관련 키워드고진영인터내셔널크라운전인지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 전인지 "부담보다는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태국, 호주 꺾고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우승…닷새간 11승1패 위업한국 여자골프,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일본에 완승 '유종의 미''조별리그 탈락' 한국 골프 "속상하지만, 한일전 반드시 이기겠다"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충격의 4연패…토너먼트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