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항전 첫 출전…"출전하게 돼 기뻐…많은 팬들 오셨으면"3회 연속 출전하는 전인지 "다른 선수들에게 경험 전해주겠다"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 왼쪽부터 전인지, 최혜진, 김효주, 고진영. (LPGA 제공)관련 키워드고진영인터내셔널크라운전인지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 전인지 "부담보다는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태국, 호주 꺾고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우승…닷새간 11승1패 위업한국 여자골프,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일본에 완승 '유종의 미''조별리그 탈락' 한국 골프 "속상하지만, 한일전 반드시 이기겠다"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충격의 4연패…토너먼트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