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24·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CJ컵김성현안병훈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이경훈‧김성현, PGA 투어 PO 진출 실패…한국, 4명 출전 확정"파리 올림픽 보인다"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서 공동 9위 도약매킬로이, PGA 웰스 파고 챔피언십 우승…안병훈 3위·임성재 공동 4위'CJ컵 4위' 안병훈, 세계랭킹 9계단 상승 32위…김주형 이어 韓 두 번째김성현·안병훈, 나란히 더 CJ컵 공동 4위…우승은 펜드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