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문 닫은 LIV 골프…람·디섐보·스미스 등 '스타 골퍼' 향방은

일부 선수 DP월드투어 복귀 모색…PGA투어 복귀는 험난
안병훈 DP Q스툴 도전…김민규 KPGA·송영한 日 복귀할듯

본문 이미지 - LIV 골프의 간판으로 활약했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 AFP=뉴스1
LIV 골프의 간판으로 활약했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욘 람(스페인). ⓒ AFP=뉴스1
욘 람(스페인).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안병훈(35). ⓒ AFP=뉴스1
안병훈(3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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