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21위·김시우 37위…강성훈·임성재·안병훈 컷 탈락셰플러 공동 57위 주춤…우즈는 4년 만의 출전서 컷오프김주형(22·나이키골프)이 15일(한국시간) 열린 US 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뛰어올랐다. ⓒ AFP=뉴스1김성현(26·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루드비그 아베리(스웨덴).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김성현안병훈임성재셰플러권혁준 기자 박진만 감독 "소형준 빨리 내려야 승산…원태인 5차전 선발"[KS3]박성호, '내셔널 타이틀' 한국 시니어 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관련 기사김주형, 男 골프 개인전 금메달…단체전은 2타 차 銀(종합)[AG]'男 골프 金' 김주형에 외신도 주목…"병역 문제 해결"[AG]'슬럼프 탈출' 김주형, 태극마크 달고 '금빛 스윙'…화려한 부활[AG]김주형, 男 골프 개인전 금메달…단체전은 2타 차 銀[AG]'마지막 골든데이' 축구는 운명의 한일전…김주형, 金빛 샷 도전[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