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 꺾은 17세 천재 인도 소녀 "이미지 트레이닝이 비결"[AG]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오예진 '제압'

본문 이미지 - 인도의 쿰쿰 아닐 모호드가 2일 일본 오카자키 시 오카자키 중앙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금메달 결정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02. ⓒ 로이터=뉴스1
인도의 쿰쿰 아닐 모호드가 2일 일본 오카자키 시 오카자키 중앙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금메달 결정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02.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를 지켜보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를 지켜보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1위를 차지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1위를 차지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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