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오예진 '제압'인도의 쿰쿰 아닐 모호드가 2일 일본 오카자키 시 오카자키 중앙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금메달 결정전 한국 대 인도 경기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02. ⓒ 로이터=뉴스1 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를 지켜보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1위를 차지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인도양궁모호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日 올림픽위원회 회장, '파행 운영' 아시안게임 논란에 공식 사과 [AG]시상식 중 돌연 조기 퇴장…北 복싱, 판정 불만에 '비매너 논란'[AG]관련 기사'세계 최강' 한국 양궁 넘었다?…무섭게 성장한 인도[AG]다잡은 金 놓친 양궁 오예진 "아픈 만큼 더 성장하겠다"[AG]'金 보였는데'…양궁 오예진, 슛오프 끝에 아쉬운 개인전 銀[AG]여자 양궁 마지막 희망' 오예진, 개인전 결승 진출[AG]"내가 더 잘 쐈었어야…" 강채영, 개인전 '노골드'에 눈물 펑펑[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