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양궁, 2002년 이후 최악의 성적…나고야서 드러난 독주의 균열[AG]

인도, 컴파운드 넘어 리커브까지 경쟁력 확대
이우석 "다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영양제 될 것"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에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에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들고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한민국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들고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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