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컴파운드 넘어 리커브까지 경쟁력 확대이우석 "다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영양제 될 것"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에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들고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양궁인도김도용 기자 '2011년생 중학생' 최지운, 막판 대역전으로 요트 금메달[AG](종합)'골프 金' 김주형 "죽느냐 사느냐 각오로…버거운 일주일이었다"[AG]관련 기사'세계 최강' 한국 양궁 넘었다?…무섭게 성장한 인도[AG][속보] 양궁 이우석, 日 꺾고 개인전 금메달…2회 연속 2관왕오예진 꺾은 17세 천재 인도 소녀 "이미지 트레이닝이 비결"[AG]'金 보였는데'…양궁 오예진, 슛오프 끝에 아쉬운 개인전 銀[AG]여자 양궁 마지막 희망' 오예진, 개인전 결승 진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