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 작은 거인 황서현…김영범, 수영 단거리 스타로 주목태국 육상 분손 인도 양궁 모호드 2관왕…北, 역도서 강세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 ⓒ 뉴스1 김도우 기자농구 국가대표팀 이현중. ⓒ 뉴스1 안은나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7관왕에 오른 중국 장잔숴. ⓒ 뉴스1 김민지 기자북한 역도 노광렬.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세영이현중김영범황서현장잔숴김도용 기자 육상 단거리 2관왕 태국 분손·수영 13세 신동 위쯔디, 남녀 MVP[AG]남아공전부터 이어진 답답함…감독 바뀌어도 제자리인 축구대표팀관련 기사밤 10시 金 따고 새벽 5시 '체크아웃'…쫓기듯 귀국하는 선수들[AG]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딸 위해 쏘고, 엄마 보며 버텼다'…메달 뒤 빛난 가족의 힘[AG]안세영 벽 실감한 日 야마구치…"할 수 있는 것 다 했는데…"[AG]안주하지 않고 달리는 '최강' 안세영 "난 영원한 도전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