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이어 리커브에서도 한국 견제할 만큼 성장 강풍 대비 전지훈련·실전 시뮬레이션까지 '양궁에 진심'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1위를 차지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에 패배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김종호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4강에서 인도 가네쉬 마니 라트남 티루무루를 상대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인도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페이커 대신 선발' 金 따낸 제카 "페이커 존재만으로도 든든"[AG]'페이커'도 감탄한 37세 하지민…"AG 5번 출전, 정말 대단"[AG]관련 기사'최강' 한국 위협하는 인도 양궁, 이젠 올림픽 정조준[항저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