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中 류성수-탄닝과 여자 복식 결승전24년 만에 여자 복식 금메달 도전대한민국 이소희(왼쪽), 백하나가 28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안은나 기자28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가 공격 성공후 손바닥을 부딪히고 있다. 2026.9.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백하나이소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안세영, 첫 女 단식 2연패까지 한 걸음…야마구치와 결승전(종합2보)[AG]안세영, '개인전 2연패' 새 역사 보인다…"더 자신 있게 할 것"[AG]관련 기사31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이소희-백하나 "AG 앞두고 자신감 얻어"서승재-김원호, 시즌 11번째 우승…"부상 투혼이 빚어낸 값진 승리"배드민턴 대표팀, '역대 최고' 왕중왕전 우승컵 3개 들고 금의환향좋은 화두 던지고 불필요한 논란…안세영, 침묵은 해결책이 아니다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운동만 집중하게 해줄 지도자 선임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