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AG 68년 역사상 첫 결승 진출 실패…銅만 3개 '굴욕' [AG]

금·은 없이 동메달만 3개
항저우 대회의 21년 만에 金 기세 못 이어

본문 이미지 - 혼성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낸 임종훈-신유빈(오른쪽) ⓒ 신화=뉴스1
혼성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낸 임종훈-신유빈(오른쪽)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한국의 혼합복식 경기 모습 ⓒ 신화=뉴스1
한국의 혼합복식 경기 모습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임종훈과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임종훈과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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