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없이 동메달만 3개항저우 대회의 21년 만에 金 기세 못 이어혼성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낸 임종훈-신유빈(오른쪽) ⓒ 신화=뉴스1한국의 혼합복식 경기 모습 ⓒ 신화=뉴스1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임종훈과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탁구만리장성아시안게임 탁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 기자 3년 전 日에 지고 인터뷰도 못했던 류은희, 오늘 '금빛 설욕' 나선다[AG]오상욱 대역전 '금빛 찌르기'…여자농구는 12년 만에 정상(종합)[AG]관련 기사탁구 혼복 임종훈-신유빈, 중국에 역전패…2연속 동메달[AG]'대이변' 만리장성 무너뜨린 日 남자탁구…60년 만에 단체전 金[AG]'기수' 신유빈, 전 종목 메달 도전…"중국 만나도 자신 있게"[AG][주목 이 선수]② 눈빛만 봐도 아는 '탁구남매' 임종훈-신유빈, 金 도전[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