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앞서며 기세 올렸으나 5게임 듀스 끝 내준 뒤 패배탁구 국가대표 임종훈-신유빈.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임종훈신유빈탁구혼합복식권혁준 기자 '金金金' 풍성한 한가위…韓, 금메달 800개 금자탑(종합)[AG]'아깝다 0.06초' 조엘진, 男 육상 100m 10초17 4위…메달 불발(종합)[AG]관련 기사'탁구 간판' 신유빈, 혼합복식·여자복식·단식 모두 순항[AG]파리선 웃으며 '셀카'…나고야서 재회한 신유빈·김금용, 교류 없었다[AG]탁구 혼복 임종훈-신유빈, 대만에 진땀승…준결승행, 銅 확보[AG]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 신유빈…"남은 경기 집중, 목표는 金"[AG]야구·탁구·펜싱까지…추석 연휴 밝힐 27일 '골든 데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