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복 임종훈·여복 주천희와 금빛 도전항저우서 금 1·동 3개…이번에도 4개 종목 출전대한민국 탁구 대표팀의 신유빈과 배드민턴 대표팀의 서승재(오른쪽)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이틀 앞둔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이광호 기자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이 13일 홍콩 콜리세움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홍콩 파이널스 2025 혼합복식 결승에서 왕추친-쑨잉사(중국) 조를 상대로 경기를 치고 있다. ⓒ 신화통신=뉴스1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이틀 앞둔 17일 오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나고야로 출국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이동건 기자 SSG 랜더스, 인천상륙작전 기념 '인천 랜딩 데이' 개최이상현 단장 '도요토미 논란'에 "정치적 이슈, 분명한 뜻 전할 것"[AG]관련 기사"김도영이라면 3루 줘야"…캡틴 노시환도 놀란 '일취월장'[AG]비 오는 나고야, 코트 바닥도 습하다…"플라잉 디그도 못해"[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8년 만의 메달 도전' 여자배구, 홍콩 3-0 완파로 산뜻한 출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