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포증 떨쳐내…"금메달 2개 목표"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팀 신유빈, 임종훈 등 선수들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임종훈과 오준성 등 선수들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신유빈과 임종훈이 28일 중국 항저우 공슈 캐널 스포츠 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 복식 16강 일본 키라 미유·도가미 슌스케와의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3.9.28 ⓒ 뉴스1 신웅수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김나영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탁구아시안게임 탁구나고야 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AT마드리드 9월의 선수상 받은 이강인 "동료들에게 고맙다"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여자 싱글 5위…파이널 '0명'관련 기사'아시안게임 동메달' 임종훈-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환호와 아쉬움 남긴 선수단, 16일간 AG 마치고 귀국韓 선수단, 마지막 날 승마 메달 불발…44년 만에 최저 성적[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