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발목 잡혔던 왕추친-쑨잉샤에 최근 2연승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임종훈2024.7.30 ⓒ 뉴스1 이동해 기자임종훈(오른쪽)과 신유빈. 2025.5.2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임종훈과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이 13일 홍콩 콜리세움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홍콩 파이널스 2025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신화통신=뉴스1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임종훈-신유빈한국 탁구탁구 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한국 축구, 무슨 일입니까?"…FIFA·AFC, K-축구혁신위 활동 정보 요청관련 기사[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은메달 아빠 아들' 탁구 대표팀 오준성 "남자 복식 금메달 도전"AG D-51…'자신감 충만' 탁구대표팀 "만리장성 넘어 金 1~2개 목표"'최강 짝꿍' 신유빈·임종훈 "AG 金 따고 멋진 세리머니 펼칠 것"박규현·박가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아시안게임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