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발목 잡혔던 왕추친-쑨잉샤에 최근 2연승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임종훈2024.7.30 ⓒ 뉴스1 이동해 기자임종훈(오른쪽)과 신유빈. 2025.5.2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임종훈과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이 13일 홍콩 콜리세움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홍콩 파이널스 2025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신화통신=뉴스1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임종훈-신유빈한국 탁구탁구 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AT마드리드 9월의 선수상 받은 이강인 "동료들에게 고맙다"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여자 싱글 5위…파이널 '0명'관련 기사'아시안게임 동메달' 임종훈-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한국 탁구, AG 68년 역사상 첫 결승 진출 실패…銅만 3개 '굴욕' [AG]신유빈-주천희, 여자복식 8강전서 패배…2연속 우승도 무산[AG](종합)'탁구 간판' 신유빈, 카자흐 선수 4-0 완파…여자 단식 8강 진출[AG]탁구 혼복 임종훈-신유빈, 중국에 역전패…2연속 동메달[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