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 女 리커브 랭킹 라운드 1위·김제덕 男 2위남녀 리커브 단체도 나란히 1위…5개 전 종목 석권 도전양궁 리커브 대표팀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남자 컴파운드 대표팀 최용희.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양궁강채영이윤지김제덕최용희권혁준 기자 벼랑 끝 중국전, 김주원 1번 복귀…선발 마운드는 최민석[AG]女 플뢰레, 중국 넘고 銀 확보…결승은 '한일전'[AG]관련 기사女 농구, 日 넘어 12년 만의 金 노린다…오상욱은 2관왕 도전[AG]'세계 최강' 양궁 출격…김우진·김제덕·강채영, 金 과녁 쏜다[AG]"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양궁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야구장 함성 속 특별 훈련[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