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

인사이드더게임즈, 한국 배드민턴·양궁·펜싱 전력 주목
中 판잔러·왕추친에 日 기타구치까지…아시아 별들도 총출동

본문 이미지 - 안세영이 7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메달 수여식에서 금메달에 키스를 하고 있다. 2023.10.7 ⓒ 뉴스1 신웅수 기자
안세영이 7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메달 수여식에서 금메달에 키스를 하고 있다. 2023.10.7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전웅태가 지난 16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펜싱 시딩라운드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전웅태가 지난 16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펜싱 시딩라운드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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