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

리커브, 금메달 5개 싹쓸이 정조준
'항저우 노 골드' 컴파운드, 인도에 도전장

본문 이미지 - 3년 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김제덕(오른쪽)과 이우석.  ⓒ 뉴스1 유승관 기자
3년 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김제덕(오른쪽)과 이우석.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여자 양궁 대표팀의 강채영. ⓒ 뉴스1 이승현 기자
여자 양궁 대표팀의 강채영. ⓒ 뉴스1 이승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 김종호. ⓒ 뉴스1 유승관 기자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 김종호. ⓒ 뉴스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