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 금메달 5개 싹쓸이 정조준'항저우 노 골드' 컴파운드, 인도에 도전장3년 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김제덕(오른쪽)과 이우석. ⓒ 뉴스1 유승관 기자여자 양궁 대표팀의 강채영. ⓒ 뉴스1 이승현 기자양궁 컴파운드 대표팀 김종호.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양궁김제덕김우진강채영김도용 기자 '대포알 중거리포' 안양 마테우스, K리그 9월의 골 수상대한체육회, '스포츠 인권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