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 금메달 5개 싹쓸이 정조준'항저우 노 골드' 컴파운드, 인도에 도전장3년 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김제덕(오른쪽)과 이우석. ⓒ 뉴스1 유승관 기자여자 양궁 대표팀의 강채영. ⓒ 뉴스1 이승현 기자양궁 컴파운드 대표팀 김종호.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양궁김제덕김우진강채영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선두 경쟁에 갈 길 바쁜 서울이랜드. 파주와 1-1 무승부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아시안게임 D-30] 한국, '2위 도전'…金 최대 45개 딴다양궁 리커브 남녀 단체전 동반 金…한국, 월드컵 4차 대회 종합 1위